식료품체인 퍼블릭스가 조지아 매장서 판매된 할러데이 쿠키 플래터스 제품에 대해 리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리콜된 상품은 펜실베이니아주 조지 데라로 업체에서 퍼블릭스 베이커리로 납품한 20 OZ 할러데이 쿠키 플래터스로 성분 목록에 표시되지 않은 피칸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피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이 이 제품을 먹게 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 있으며 유통기한은 제품 상단에 2021년 4월 10일까지로 표기돼 있습니다. (UPC 코드 41415 88690, lot W34326).

이 제품은 조지아를 포함해 플로리다,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노스 캐롤라이나, 버지니아 등에 유통됐으며 아직까지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퍼블릭스는 피칸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들이 해당 상품을 구매했다면 매장에 가져와 환불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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