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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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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달러 영화관이 문닫으면서 빈채 남아있던 로렌스빌 스트립몰에 인부들의 건물 철거작업이 한창입니다.

상권이 죽어버린 이곳에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LA 피트니스가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로렌스빌 시의회는 지난 , 수영장과 농구장, 운동시설등을 갖춘 4 스퀘어피트 규모의 피트니스 건축 프로젝트를 승인했습니다.

해당 부지 건물은 본래 타운 센터 밸류 시네마 달러 시어터와 테너스 치킨 레스토랑이 영업을 해왔던 곳입니다.

하지만 1998 치킨 레스토랑에 강도가 들어 종업원 2명이 살해당하면서 식당이 문을 닫게 됐습니다.

이후 영화관까지 폐점하게 되었고  건물은 10 넘게 방치돼 왔습니다.

워빙턴 시행정담당관은 버려진 건물이 전체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같았는데 LA피트니스 건축으로 로렌스빌에 르네상스가 시작됐다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600 귀넷 드라이브 선상에 세워질 LA 피트니스는 현재 추진중인 로렌스빌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에도 또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지난해 7 삽을 뜨고 한창 공사중인 사우스론(SouthLawn)’
프로젝트는 거대 주상 복합단지 건설로 알파레타 아발론 몰과 흡사한 모습을 갖출 예정입니다.

로렌스빌 시청과 경찰국 주변 클레이톤 스트리트상 복합단지에는 아파트와 타운홈, 싱글 패밀리홈을 포함한 거주지 600 유닛과 1 5 스퀘어피트 규모의 소매점 공간이 마련될 계획입니다.

관계자는 이처럼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LA피트니스 프로젝트는 시개발 전략이 적중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로렌스빌 다운타운 지역에 오래되고 흉흉한 건물들 자리에 새로운 건물들로 채워지는 변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전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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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데이빗 3월 6, 2019 at 2:31 오전

    오우~ 땅값도 덩달아 오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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