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공원 – 경찰 두명 총상, 용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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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전 클레이튼 카운티 포레스트팍에서, 무모하게 운전을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세우려다, 두명의 경찰이 총상을 입고,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포레스트 공원의 크리스 맷슨 (Chris Matson)경찰 소장은 수요일 오전 무모하게 운전을 하는 운전자를 멈추려다, 두명이 경찰이 총상을 입고,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건은 수요일 오전 10시 45분경 헬맷을 착용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무자비하게 운전하고 있는 운전자에 대한 신고를 받고 미췔 스트릿으로 출동했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30 (James Jacob Bailey) 씨로 신원 파악을 했으며, 경찰이 오토바이를 세우려 하자, 오토바이에서 내려 미췔 스트릿 뒤에 위치한 주택으로 도망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격을 했으며, 그 때 용의자가 경찰 두명에게 총격을 가하고 사라졌다고 전했습니다.

 

상해를 입은 한명의 경찰은 다리에 총을 맞아, 웰스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다른 경찰은 목에 총을 맞아 치명적인 상태로 그레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수색을 했고, 얼마후, 용의자인 제임스 제이콥 베일리가 사망한채로 총격이 일어났던 미췔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 뒤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관들은 베일리가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다고 이야기 했고 조지아 수사국은 여전히 사건을 조사중이라 말했습니다. 수요일 저녁 경찰은 용의자가 과거 여러가지 범죄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사건으로 인해,  한 블락 떨어져 있던 포레스트 중학교에 20명이 넘는 경찰이 보초를 서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한동안 출입 통제 -락다운 (lockdown) 명령이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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