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해드 (Buckhead) 지역의 주미들이 재산세 책정에 불만하여 서로 협력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플튼 카운티 주민들이 불과 1년 만에 재산세가 두 배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민영 기자

벅해드 주민 워커 설리반 (Walker Sullivan)씨는 플튼카운티에서 탐탁지 않은 세금 평가를 받았을 때 인상 금액에 대해 놀랐으며 상승하는 재산세에 대한 평가가 이런 식으로 계속될 수 없다고 불만을 토했습니다. 본인의 재산세가 작년에 비해 두배로 인상돼 거의 3만 달라로 측정되었으며 이것은 본인 뿐 아니라 다른 주민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알건 포레스트 (Argonne Forest) 지역의 벌둔(Verdun Drive)에 있는 주택들이  $ 900,000에서 $ 1,764,000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설리반씨는 계속해서 이웃 주민들이 직업이 무엇인지 수입이 얼마인지 알수 없고 이 세금을 충분히 감당할지 모르지만 어떤 누구도 작년에 비해 두배의 재산세를 내야 한다는 것은 충격적인 사실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설리반 씨는 이웃의 새로운 주택과 원래 50 년대의 주택의 부분 개조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리반씨과 이웃 자가 소유자들은 급격한 세금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절차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 없이 항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웃 사람들은 재산세에 대한 의사 결정자, 평가자와의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으며 결국 집을 팔고 이사를 나갈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플튼 카운티는 약 10 년 만에 전체 세금 감면을 재평가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고, 항소는 7월 10일까지 접수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