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튼 캠브리지 고교 교사 부적절한 문자 메세지로 해임

0
15

플튼 카운티 학군은 학생에게 부적절한 문자 메세지를 보낸 한 교사가 해임 조취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플튼 카운티 캠부리지의 인기있는 고교 야구 및 미식 축구 코치가 우연히 학생에게 부적절한 텍스트를 보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Cambridge High School의 Miles Martin 교사는 한 학생에게 부적절한 문자 메세지를 보낸것을 인정했지만 같은 이름의 친구에게 보내려 했는데 실수로 학생에게 보낸 것이라 말했습니다.

 

플튼 학교 대변인은 메세지의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학생에게 보내서는 안되는 부적절한 내용이라고 말했고, 마일즈 마틴 교사의 사임을 밝히면서, 학군측은 개인적인 이슈에는 더이상의 컴맨트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학교측은 교사가 보낸 텍스트 메세지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고, 교사답지 않은 비전문적인 행동에 대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플튼 카운티 교육부는 직원들이 항상 전문적인 행동을 기대하며 마틴 교사의 문자 메세지는 그의 잘못된 판단을 보여주며, 또한 그는 사건을 학교 행정부에 보고하지 않았고, 플튼 카운티 학군의 직원 규칙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메세지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교사의 부적절한 메세지는 단지 실수인것을 인정한다며, 능력있는 교사가 학교에 남기를 바란다는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