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38억원으로 뛰어오른 ‘버핏과의 점심’ 경매 호가
투자 귀재인 워런 버핏 미국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2019년 5월 4일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연례 주총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그가 해마다 마련하는 자선행사 ‘버핏과의 점심’은 12일 경매가 시작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호가가 300만100달러(약 38억6천만 원)까지 뛰어올랐다.
경매가 17일 종료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호가는 더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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