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인뉴스 한국전참전국가유공자회 참전용사 위로회 가져 2015-7-1

한국전참전국가유공자회 참전용사 위로회 가져 20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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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참전국가유공자회 지난달 30일 참전용사 위로회 열었다

 


한국전참전국가유공자회는 회장 김기탁은 지난 달 30일 서라벌에서 참전용사 위로회를 열었습니다. 참전용사와 그들의 가족들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달 30일에 열린 참전용사 위로회에는50여명의 참전용사 및 가족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기탁 한국전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을 대신하여 황관일 전 회장이 자리했습니다.

[전회장: “625라는 그 명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때 소대장으로 그때 있었거든요. 밤새 공격하고 밀고 들어가고 있었는데, 그때에 용기를 좀 냈어요. 일제 공격을 했어요. 그 세력에는 꼼짝을 못하더라고요. 근데 그것이 제 평생의 마음이 시원하고, 제 평생의 모든 한을 푼 것 같아요.”]

이날 행사는 연합장로교회 국내 선교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남범진 연합장로교회 장로는 교회를 대표하여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계속 강인한 정신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남범진 연하장로교회 장로: “쓰라렸던 65년의 모든 과거는 저희가 잊지 않고 앞으로 또 애틀란타 한인사회에 정치적 지주로써 이끌어 나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 손주들과 여기 계신 분들의 강인한 정신을 배우길 원합니다.”]

김백규 애틀랜타 식품협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지금의 한국이 있기까지는 한국전쟁참전용사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대한민국도 지금도 잘되고 있습니다. 많이 자랐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좋은 날 이렇게 까지 계시니까 얼마나 좋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로서는 여러분들을 잘 모시고 오래오래 사시는 거 해드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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