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플래닛의 류한경 사무총장과 홍종희 해외협력이사 그리고 박병철 예술감독이 30일 오전 본사를 내방했습니다. 이들은 ‘좋은 아침 김영희입니다’ 아침 프로그램에 출연해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한글플래닛과 한글파티에 대해 알렸습니다.

광화문 현판 캘리그라피스트로 유명한 박병철 예술감독은 직접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의 건승을 기원하는 작품을 직접 선보이며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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