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손동철)가 미 주류인들을 초청한 한식행사를 어제 5일 애틀랜타 웨스틴 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손동철)는 어제 5일 애틀랜타 웨스틴 호텔(Westin Perimeter Hotel)에서 미 주류사회 정·재계 주요인사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모던 코리안 갈라 디너(Modern Korean Gala Dinner) 행사를 주최했습니다.

사단법인 한식재단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하는 본 행사는 한국의 유명 셰프와 현지 셰프를 초청해 한식 시연회와 만찬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선정 한식과 한국대표음식 사진 전시회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협의회는 행사에 주요 정·재계인사들과 한국전 참전용사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들과 음식 전문가들 150여명을 초청해 한국 전통주 칵테일 행사를 시작으로 메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에서 한식전문 셰프를 초청한 이번 행사에서,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 시연해보였습니다. 음식메뉴는 한식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모던 메뉴로 선택했으며 메인행사 전, 행사장에 한식 메뉴를 전시하고 이를 소개하는 요원을 배치해 참석자들의 한식에 대한 이해도도 높였습니다.

또한 한식에 대한 홍보 영상 상영과 한식 사진 전시회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한편 협의회 손동철 회장은 “한식을 알리는 것은 음식 그 자체를 알린다는 것을 넘어서서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에 대해 마음을 열게 해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과업이라”고 전하며 “대한민국 정부정책에 따라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식세계화가 결실을 맺도록 홍보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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