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밀러 시먼스 로펌/ 웹사이트 캡쳐

미국 최고의 인권 및 교통사고 상해 배상 로컴 중 하나인 ‘스튜어트 밀러 시먼스 로펌’이 20일 스와니에서 오프 하우스 행사를 열고 한인 사회에 첫 인사를 나눴다.

스튜어트 밀러 시몬스 로펌은 미국 최고의 민권변호사 가운데 한명인 크리스 스튜어트 변호사를 비롯 3명의 공동 대표와 조지 플로이드 유족에 2700 만 달러의 배상금을 안긴 한인 다이애나 리 변호사, 한인 손수정 변호사를 비롯 총 6명의 변호사와 20 여 명의 스탭들이 교통사고, 트럭사고, 개인상해, 성범죄, 배상책임, 불법사망, 민권 등의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이 로펌은 한 케이스에 최고 1조원까지 합의한 바 있어 크리스 변호사의 별명이 Mr. 빌리언일 정도이다.

크리스 스튜어트 대표 변호사는 “전직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우리 사무실이 다운타운에 있어 오늘은 특별히 한인 의뢰인 및 한인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한인타운에서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마들렌 시몬스 대표는 “개인상해, 교통사고는 케이스에 따라 다르고, 꼼곰히 정황을 살펴 해당 법률을 적용을 해야 한다”면서 “우리 로펌은 의뢰인을 위해 최고의, 최선의 합의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인 다이애나 리 변호사는 플로이드의 유족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지방정부로부터 피해보상금 2700만달러(307억원)를 지급받기로 합의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크리스 스튜어트 공동 대표 변호사는 “끈질긴 노력으로 이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SNS에 다이애나 리 변호사의 활동을 올려 미 전역 및 전세계 매스컴에 알려지게 됐다.

이날 오픈하우스 행사에는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박건권 대표, 오진하 본부장, 박형준, 고진모 카이로프랙터, 에드워드 신 피지컬 테라피 닥터, 재유 통증 닥터 등 많은 한인들이 참석했다.

 

(중앙) 손수정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