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의 ‘한인회비 납부캠페인’ 힘찬 출발에 이어 지난 주말인 12일에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새날장로교회 (담임목사 류근준)에서 개최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32대 한인회가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2016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이어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는 교계와 한인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으로 2천 5백 명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지난 5일 일요일 성약장로교회 (담임목사 황일하)에서 한인회비 캠페인의 첫 힘찬 출발을 시작으로 지난 주말인 12일에는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새날장로교회 (담임목사 류근준)에서 있었습니다.

박정원 한인회비 납부캠페인 위원장은 “이렇게 십시일반 한인 동포들이 납부한 한인회비 20불은 한인회의 활동과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어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작년 한 해 동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납부 캠페인을 회망하는 각 단체나 교회의 경우는 한인회로 연락을 주면 한인회에서 직접 찾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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