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주말에도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캠페인은 애틀랜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개최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지난 26일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은 애틀랜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실시됐습니다. 이로서 현재까지 한인회비를 납부한 한인은 850명으로 총 1만 7,017불입니다.

한편 매주 교회를 찾아가며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에 앞장섰던 배기성 한인회장이 이날 참석치 못한 채 한인회 임원들이 뜻을 모아 이어갔습니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지난 2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내에 홍보 배너를 부착하던 중 사다리가 미끄러지면서 낙상해 오른쪽 발꿈치 뼈가 부서지는 사고가 났는데, 응급처지 후 정형외과 진료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상태는 양호하다고 한인회측은 전했습니다.

배 회장은 “뜻하지 않게 사고를 내서 죄송하다며, 생각보다 좋은 상태” 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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