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무료 건강 검진을 내일 오전 한인회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인회는 한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문화 강좌를 문화센터를 통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소장 강갑수)는 내일 토요일인 4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무료건강검진은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30년이상 미국에서 의료활동을 한 후 은퇴한 전문의들이 각 질병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건강보험과 메디케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한인들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로 기초검사, 혈당검사, 소변검사, 콜레스트롤 검사가 실시되며, 종합혈액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본인 부담 40불을 지급하면 다른 병원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한인회 문화센터는 그밖에 한인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강좌인 재봉, 컴퓨터, 영어회화와 같은 클래스를 선별해 저렴한 수강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현숙 문화원장은 인기 문화 강좌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녹취-양현숙 문화원장>
재봉과 얼트레이션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수강료는 40불입니다. 컴퓨터 기초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이며, 중급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수강료는 모두 40불입니다. 난타와 한국무용은 기초반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와 3시, 수강료는 60불입니다. 단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수강료는 60불이며, 이번 문화 강좌 중 외국인 강사가 진행하는 영어회화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부터 12시 까지 한인회비 20불을 납부한 한인은 무료로 수강받을실 수 있습니다.
#문  의 : 애틀랜타 한인회  (770-813-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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