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s46.com/story/35023246/teen-shot-in-chest-in-gwinnett-county#ixzz4clr2j8oq

한인 청년이 실수로 친구의 가슴에 총을 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서영 기자

둘루스 Hailston Drive 선상 한 주택에서 과격하게 놀고 있던 두 청년 사이에 실수로 총이 발사돼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은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CBS뉴스에 따르면, 가해자인 청년은 한인으로 영어 이름이 조세프이고 한국이름은 박승민이었습니다. 박씨는 친구인 션 앤토니 로페즈와 장난으로 몸싸움을 하다 총을 겨눴고, 실수로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가슴에 총을 맞은 19살 로페즈는 귀넷메디컬센터 로렌스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후 사망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박씨가 실수로 총을 발사한 것이라고 진술했지만, 둘루스 경찰은 박씨를 체포하고 과실치사 및 난폭행위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한, 박씨에게는 무기소지 중범죄가 추가 적용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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