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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경찰 수사 外

[핫클릭]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경찰 수사 外

▶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경찰 수사

대구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북부경찰서는 어제(25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30대 고등학교 여교사 A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같은 고등학교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근 A씨를 퇴직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또 A씨가 관련 학생의 성적 조작에 관여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업무방해 혐의 부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 교사의 전산접속 기록 등을 조사한 대구시교육청은 성적 조작에는 관여하진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상습도박 혐의’ 임창용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이 도박 혐의로 이번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은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임창용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도 명령했습니다.

임창용은 지난해 3월 세종시의 한 홀덤펍에서 판돈 1억 5천만원가량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임창용은 2016년 해외 원정도박으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 서울 보신각서 3년만에 수능 D-100 타종 행사

서울시는 다음 달 9일 보신각에서 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의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은 서울시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는 2019년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3년 만에 재개됩니다.

이번 행사는 수능 수험생과 가족 총 66명이 소원지를 작성해 소원함에 넣은 뒤 낮 12시 타종을 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타종 희망자는 이달 31일까지 서울문화포털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가 66명을 넘으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합니다.

#핫클릭 #임창용 #보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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