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싼타페 시승식을 지난 주말 아씨플라자 둘루스점에서 실시했습니다. 선착순 200여명으로 제한한 시승식에는 많은 한인들이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김현경 기자>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미국에서 최고 친환경차로 뽑혔으며,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한번 충전에 191㎞(119마일)를 달릴 수 있다는 기록도 나왔습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이같은 아이오닉과 현대자동차의 최고 SUV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는 싼타페 2017년 18년형 시승식을 함께 개최했습니다.

현대차 시승식을 주관하는 문경필 이사는 “매년 갖는 시승식을 통해 고객들의 직접 현대차에 대한 좋은 점과 시정해야 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갖는 이벤트”라며 “요즘은 연비 좋은 하이브리드 차 외에도 SUV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녹취-문경필 이사>
지난 17일 토요일 아침부터 둘루스에 소재한 아씨플라자 주자창몰에는 현대차 아이오닉과 싼타페 시승을 하려는 한인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이들은 간단한 개인정보와 아이디를 등록해 번호표를 받아 차례차례로 시승을 했습니다.

시승을 마친 한인들은 놀라운 승차감과 업그레이된 내부 인테리어로 전반적인 현대차의 발전된 모습에 자랑스러워하기도 했습니다.

<녹취-한인>
한편 이날 참가했던 현대차 아이오닉은 일렉트릭,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는 3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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