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호남향우회(박영남 회장)는 애틀랜타 노인회 회원들 모두를 초대해 어제 2일 목요일 점심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 호남향우회(박영남 회장)가 어제 2일 점심 한인회관에서 제공한 식사는 설날특별 점심식사로 갈비탕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한인노인회 매주 목요정기모임으로 한인회관을 방문했던 200여명 노인회원들은 준비된 점심식사를 즐겁게 들었습니다.

제9대 호남향우회 회장으로 선출된 박영남 회장은 노인 회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했습니다.

<녹취-박영남 회장>
이어 박 회장은 이날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나상호 노인회장과 유태화  수석부회장 그리고 차경석 부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목사)는 송상철 회장과 협회임원들이 노인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녹취-송상철 회장>

이에 나상호 노인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노인들을 위한 후원금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녹취-나상호 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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