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winnettdailypost.com/local/gas-prices-level-out-after-recent-increase-at-the-pump/article_b83feaf4-fc27-5e66-8cb5-7dbac2d275b3.html

최근 오름세를 유지하던 휘발유 가격이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조만간 가격이 또 다시 오를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서영 기자

지난 주, 조지아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최근 유지해온 오름세에 따라 2월 말 보다 2센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요일 조지아 주 평균 휘발유 가격은 1주일 전과 같은 $2.20이었습니다. 이는, 1달 전 보다 2센트 오른 가격이었고, 1년 전 평균 가격인 $1.73보다는 크게 오른 것입니다.

AAA 대변인인 마크 젠킨즈는 매년 이맘때 휘발유 가격이 오름세를 타기 때문에 향후 몇 개월 동안 가격 상승이 있을 수도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어, 자동차 유지보수철이 다가오는 3월과 5월 메모리얼 데이 사이, 수요공급의 변화로 휘발유 가격이 평균적으로 35-75센트가 상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인 OPEC이 원유생산량을 줄였지만, 미국 자체 생산량이 증가해 유가는 배럴당 $54 이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지아에서 현재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애틀랜타로 갤런 당 $2.24였습니다. 이어 사바나와 애틴즈의 평균 휘발유가격은 각각 $2.22와 $2.19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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