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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현장] 이변은 단일화부터?…당권 도전 강병원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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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현장] 이변은 단일화부터?…당권 도전 강병원의 ‘승부수’

■ 방송 :
■ 진행 : 정영빈 앵커
■ 출연 :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대표 후보)

‘어대명’을 흔들기 위한 비이재명계 당권 주자들의 연대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예비경선 전에 ‘비명 단일화’를 미리 약속하자는 제안도 처음으로 나왔는데요.

뉴스1번지 오늘은 ‘비명 단일화’를 제안한 97그룹 당권주자, 강병원 의원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97그룹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세대교체론에 97그룹 ‘양강양박’ 중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셨는데요. 왜 강병원 의원이 민주당의 차기 당 대표가 돼야 하는지 먼저 여쭙겠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출마 선언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97그룹과 강병원 의원이 어떤 면에서 새 술이고, 새 부대입니까? 무엇이 다른가요?

당 혁신, 정치 개혁을 위해서 ‘공천권 포기’에 이어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등도 발표하셨는데요. 그 중에 ‘국회의원 자격정지 제도’, 체포동의안 의결 대상에서 자격 정지 국회의원을 제외해서 ‘방탄 국회’라는 말이 사라지게 하겠다고 하셨어요. 사법 리스크로 방탄 출마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의원을 겨냥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이재명 의원의 당 대표 출마에 대해서 “절대반지에 대한 갈망일 뿐이다, 어리석음의 극치다”라며 강하게 비판하셨습니다. 왜 이재명 의원이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가 되면 안 됩니까?

“이재명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사법 리스크라는 눈사태가 밀려온다” 이런 말씀도 하셨더라고요?

또 다른 97그룹 당권주자인 강훈식 의원이 “당의 대선 후보로 내세웠던 사람을 사법 리스크 있는 인물로 모는 건 자가당착이다”, “특정 의원에 대해서 사법 리스크 운운하는 사람은 당 대표 자격이 없는 것 같다” 이렇게 비판했는데요.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이재명의 민주당’이 되면 당이 분열될 것이다, 계파 갈등이 더 심해질 것이다,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십니까?

일각에선 ‘친문’인 강병원 의원이 당 대표 선거에 나오면서 전대를 계파전 구도로 만들었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당 대표가 되면 계파 갈등을 없애고 통합할 수 있는 묘안이 있으십니까?

‘어대명’ 분위기 속에서 단일화 얘기가 계속 거론이 돼 왔는데, 어제 의원님께서 컷오프 후에 본선에 누가 진출하든 단일화 하는 걸 미리 약속하자, ‘비명 단일화’를 처음으로 공식 제안하셨습니다. 가능할까요?

이재명 의원 측에서는 “혁신을 들고 나온 97그룹 주자들이 정치 공학 궁리에만 골몰하고 있다” 이렇게 비판했는데요?

당 대표로 가는 1차 관문인 ‘컷오프’가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통과, 자신 있으십니까?

종부세 완화에 반대 입장이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최근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세금을 징벌적으로 활용했다”며 반성의 목소리를 내고 계십니다.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윤석열 정부가 어제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이 53일 만에 타결됐습니다. 원 구성 지연에 ‘세비 루팡’ 이라는 지적이 또 나왔는데요. 반복되는 원 구성 지연, 해법이 없을까요?

마지막으로 당원들과 국민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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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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