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65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또다시6천명이 넘는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64만8694명, 신규확진자는 6006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팬데믹 이래 최고치인 145명을 기록하며 누적 사망자수는 1만444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이날 신규입원환자수도 435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573만7862건으로 이 중 10.7%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1만6089건 실시된 가운데 12%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2만9802건으로 이 중 5792명(19.4%)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6만689명, 풀턴 5만8685명, 캅 4만3251명, 디캡 4만354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590명, 풀턴 773명, 캅 589명, 디캡 512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료출처: 조지아보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