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6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6천명에 가까운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3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65만4356명, 신규확진자는 5685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137명으로 팬데믹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전날 145명에 이어 이틀 연속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수는 1만580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이날 신규입원환자수는 3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576만3974건으로 이 중 10.7%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1만7679건 실시된 가운데 12.1%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2만6112건으로 이 중 4620명(17.7%)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6만1310명, 풀턴 5만9107명, 캅 4만3564명, 디캡 4만756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597명, 풀턴 780명, 캅 589명, 디캡 518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료출처: 조지아보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