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68만5천명에 육박한 가운데 4천명이 넘는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8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68만4763명, 신규확진자는 4428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63명으로 닷새 연속 100명 이상을 기록했던 지난주에 비해 감소한 상태입니다. 이날 누적 사망자수는 1만1095명, 신규입원환자수는 12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595만7306건으로 이 중 10.9%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2만6349건 실시된 가운데 12.6%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3만1865건으로 이 중 5088명(16%)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6만4769명, 풀턴 6만2363명, 캅 4만5981명, 디캡 4만2894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616명, 풀턴 816, 캅 615명, 디캡 539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료출처: 조지아보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