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72만7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6천명에 가까운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잠시 주춤했던 사망자수와 입원환자수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26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72만7752명, 신규확진자는 5706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142명 추가됐습니다. 이날 누적 사망자수는 1만1996명, 신규입원환자수는 4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627만1545건으로 이 중 11.1%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3만7302건 실시된 가운데 13.3%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3만6649건으로 이 중 5895명(16.1%)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7만1427명, 풀턴 6만6311명, 캅 4만9082명, 디캡 4만5476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675명, 풀턴 859명, 캅 663명, 디캡 575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