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http://www.ajc.com/news/crime--law/dead-quadruple-shooting-henry-county/Ta37qInHYZf24QQq9vMg6N/

수요일인 어제, 웨스트 조지아 대학의 학생이 집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 외 애틀랜타 지역의 사건사고 소식을 이서영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어제 오후, 캐롤튼에 위치한 웨스트 조지아 대학의 학생이 캠퍼스 외부 아파트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디캡 카운티 한 가정집에서 가족 모임을 하던 부자 간에 다툼으로 30살난 아들이 53살 아버지를 총에 쏴 숨지게 했습니다.

헨리 카운티에서는 오늘 새벽 총격사건으로 3명이 숨지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캅 카운티에서는 사우스 캅 고등학교에 총을 가지고 출입하려던 19살 남성이 붙잡혔는데 경찰은 그가 지역 갱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코웨타, 훼이트, 클레이튼 카운티 지역에 위치한 와플 하우스들을 겨냥한 연쇄 강도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총을 든 남성이 손님에게 총을 겨누고 현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수 차례 이 지역 와플하우스들을 침입한 것입니다. 경찰은 강도를 당하게 될 경우, 저항하기보다는 시키는 데로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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