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가 어제 22일 200여명의 노인회 회원들과 한인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송년잔치를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어제 22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2016년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28대 회장을 맡고 있는 나상호 회장은 “미국에 온지 40년이 됐고 노인회 회장을 맡은 지는 올해가 8년이 되어간다”며 “2016년 한 해 여러 언론사와 한인마켓들의 많은 후원으로 250여명의 노인회 회원들이 잘 지내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녹취-나상호 회장1>
비영리단체로 등록해 노인회를 운영해오고 있는 나 회장은 2017년부터는 정부의 도움을 받으려고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1부 간단한 식순 후에 2부에서는 섹소폰 동호회, 민요, 노래자랑이 이뤄지는 축하공연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노인회 나상호 회장은 애틀랜타라디오 790 채널 개국에 대한 축하말씀도 잊지 않았습니다.

<녹취-나상호 회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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