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출처: http://www.fox5atlanta.com/news/232792182-story

어제 노크로스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16세 소년이 자신의 어머니의 목을 졸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외의 단신을 이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화요일인 어제, 노크로스 지역 오크우드 비스타 아파트 단지에서 16살 소년이 자신의 어머니와 다툰 후 어머니의 목을 졸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귀넷 경찰은, 16살 소년이 복용 중이던 약과 관련해 어머니와 언쟁을 벌이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어제 오후 5시경 발생했으며, 경찰은 이 소년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지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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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공유서비스 업체인 우버의 경쟁사 리프트의 기사가 캅 카운티에서 고객을 강간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사건은 지난 1월 23일, 애틀랜타의 한 술집에서 여성 고객을 픽업한 뒤, 스머나에 있는 그녀의 아파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해당 리프트 기사는 피해자의 동의 없이 성관계를 맺은 사실을 시인했고, 캅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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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새벽 남쪽으로 향하는 85번 고속도로 지미카터 블루버드 교차로 지점에서 역주행을 하던 차가 정상적으로 이동하던 차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44살 남성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다른 23살 탑승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를 일으킨 역주행 장본인인 23살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후 귀넷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이후, 그는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화요일인 어제, 이 역주행 운전자에 대해 1급 차량에 의한 살인 혐의를 비롯해, 차량에 의한 심각한 상해, 역주행, 음주운전 및 난폭운전 등의 혐의가 무더기로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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