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생일 파티에서 총격한 범인 체포

플튼 경찰은 지난 4월 20일 플튼 카운티의 한 블락 파티에서 총격을 가해 무고한 2명의 아이들에게 부상을 입힌 범인이 5월 1일 월요일 오후 자택에서 체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5월 1일 월요일 오후, 플튼 카운티 경찰은 2 명의 아이들을 부상입힌 총격 사건과 관련된 한 범인을 애틀란타 컬리지 파크에 있는 범인의 자택에서 체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화요일 오후 기자 회견에서 플튼 카운티 게리 스타일즈 경찰은 범인이 4 월 20 일 총격 사건으로 폭력과 무기 혐의로 기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든이 4 월 20 일 이웃들과 갖은 야외 생일 파티에서 총격한 적어도 4 명의 저격수 중  주요한 한명 이며,  나머지 네명의 용의자들도 수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총기 발사의 동기는 없었지만, 고든이 갱단에 속해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성인 희생자를 대상으로 복수를 하기 위해 벌인 사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사건은 플튼 카운티에서 저녁 6시 50분경 약 60명의 아이들이 바운스 하우스에서 놀고 있을때 총격이 일어났고, 2 개의 긴 소총과 권총이 사용되었으며 로렌스 윌리엄스 (3)가 등에 총을 맞았고  그 후 병원에서 입원했다 지금은 퇴원했으며,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5 살짜리 소녀는 아직 그레디 메모리얼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플튼 카운티 경찰 스타일즈씨는 죄없는 아이들이 이런 일에 연류될때  항상 가슴 아플뿐 아니라 극도로 우울하다라고 말했고, 나머지 4명의 용의자들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플튼 카운티 경찰에 전화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