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80만6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연일 1천명대로 떨어졌습니다.

22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80만6119명, 신규확진자는 1331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56명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수 1만4689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신규입원환자수는 13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705만7282건으로 이 중 11.1%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7만584건 실시된 가운데 15.4%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1만5053건으로 이 중 1484명(9.9%)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7만9278명, 풀턴 7만3137명, 캅 5만4707명, 디캡 5만807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871명, 풀턴 1025명, 캅 816명, 디캡 736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