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81만4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2천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6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81만4820명, 신규확진자는 2265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20명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수 1만5007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신규입원환자수는 1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715만3524건으로 이 중 11.1%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7만4319건 실시된 가운데 15.7%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2만7773건으로 이 중 1948명(7.0%)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8만100명, 풀턴 7만4050명, 캅 5만5157명, 디캡 5만1483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886명, 풀턴 1045명, 캅 838명, 디캡 762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