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애틀란타 공항을 공포에 몰고간 용의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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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FBI 와 당국이 2015년에 애틀란타로 들어오는 비행기 대상으로 폭탄 협박을 했던 혐의자를 드디어 체포했습니다. 아직 용의자의 신분과 혐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민영 기자

2015년 1월에 트위터를 통해서 애틀란타 공항으로 가는 두대의 비행기에 폭탄이 있다고 하면서 모든 국민을 공포로 몰고간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이 협박으로 인해서, 당국은 즉시 군대 제트기를 동원하여 오래건과 위스컨신으로 부터 오는 두대의 비행기를 애틀란타 공항까지 호위하도록 신속한 조취가 이루졌으며,연방 요원들이 곳곳에 배치 되었고, FBI 와 경찰 폭파물 처리반이 동원되어서 철저한 수색 작업을 했었습니다.

다행이도 이 협박은 거짓임이 드러났지만 비행기 안의 승객들은 치명적인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마침내, FBI 의 대변인은 어제 목요일에 용의자를영국에서 체포했다고 간단히 밝혔습니다.

해외에서 체포되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기소가 이루어졌고 그 용의자의 신분과 혐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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