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목사, 이하 교협)의 2016 복음화대회가 지난 9일 둘루스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끝으로 5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목사)가 주최하는 2016 복음화대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동안 ‘빛의 갑옷을 입자’라는 주제로 지속됐습니다.

올해 복음화대회에는 서울로부터 연신교회의 이순창목사를 초청해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지난 5일과 6일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목사)에서 실시됐고, 지난 7일부터 9일까지는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목사)에서 실시됐습니다.

지난 9일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 마지막날, 이순창 목사는 ‘에스겔 골짜기의 부흥’를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가족과 함께 다른 모든 교회들의 부흥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녹취-이순창목사>
한편, 2016 복음화대회를 마친 정윤영 회장은 “이번 대회에 생각보다 많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서부지역 베다니 교회에서 많이 모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애틀랜타 교회들이 더욱 하나되고 어두운 시기에 깨어 기도하는 일들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정윤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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