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지난 한 해동안 한인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2017 한인사회를 빛낸 올해의 동포상’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2017 한인사회를 빛낸 올해의 동포상’을 선정합니다.

2014년 처음 실시한 동포상 공로부문에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립위원 8명이, 동포상 의료, 과학 부문에는 에이즈 치료제 분야의 권위자인 최우백 박사가, 동포상 사회봉사 부문에는 미션아가페의 제임스 송 대표, 동포상 사회기여 부문에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 올해의 동포상 특별공로상에는 오영록 한인회장이, 사회교육 부문에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 선우인호 회장, 사회기여 부문에는 한인회의 김형률 이사장과 초슨재단이, 마지막으로 올해의 동포상 사회봉사 부문에 김영우 현 안전기동대 대장, 이금선 갈보리장로교회 영어클래스 교사, 그리고 이국자 천사포 수석위원장이 수상했습니다.

2016 올해의 동포상 사회봉사상에는 강갑수 소장과 김일홍 회장, 사회기여상에는 김기수 씨, 박세라 씨, 이은자 씨, 특별공로상은 서영선 씨에게 수여됐습니다.

이렇게 해를 거듭하며 동포상에 대한 애틀랜타 동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2017 동포상 추천 대상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조지아 주 거주자로서 한인사회 위상을 높이는 업적을 가진 사람, 한인사회를 위해 공헌한 바가 인정되는 사람, 한인사회를 위해 남다른 열정과 봉사를 보여준 사람입니다.

접수는 라디오코리아 사무국으로 전화를 하거나,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 메신저 그리고 본사 홈페이지(www.atlantaradiokorea.com) 를 통해 가능합니다. 단 추천하실 때 이름과 추천 이유를 함께 접수하면 후보자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후보자 접수 마감은 내달 15일 금요일까지이고, 접수된 동포상 후보 명단을 놓고 각계각층에서 위촉받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치게 됩니다.

한편 2017 올해의 동포상 시상식은 12월 22일입니다.

#문의 : 770-813-0307
이메일 : ark790@gmail.com
홈페이지 : www.atlanta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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