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사라진 17세 소녀 둘루스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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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수사국은 1년전 사라진 놀스 캐롤라이나, 샬롯 출신의 17살 소녀를 지난 일요일 둘루스의 한 주택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간 이 소녀를 감금한 용의자는 어제 월요일 처음 법정에 출두했고, 판사는 보석 석방을 거절했고 용의자는 구금중입니다.

이민영 기자

FBI 수사국은 1년전 놀스캐롤라이나 샤롯데에의 사라진 한 소녀를 귀넷 카운티 둘루스의 한 주택에서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17세 피해자 헤일리 번스(Hailey Burns, 17, from Charlotte, N.C)소녀가 온라인상의 한 루마니아 여성에게 자신이 의도치 않게 붙잡혀 있다고 말하면서 주택 사진을 그 여성에게 보냈으며 5시간후 FBI 애틀랜타 요원들과 귀넷 카운티 형사들은 일요일 둘루스에있는 2723 세네카 트레일에 (2723 Seneca Trail) 위치한 한 주택에서에서 이 소녀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관은 이 소녀가 어떻게 둘루스 집에 갇혔는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1년전 5월 온라인상에서 용의자를 만난후 사라졌다고 전했습니다.

귀넷 (Gwinnett)의 감옥 기록에 따르31 세의 마이클 렌 위졸로 스키 (Michael Ren Wysolovski) 용의자는그는 가중 남색, 아동 학대 1급,불법 감금 등 중죄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아웃들은, 그 집이 항상 커튼과 블라인드로 가려져 있어서 실제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인줄 알았으며, 둘루스의 조용한 집에 한 소녀가 1년동안 감금된 사실에 대해 믿을 수 없다고 증언하면서 십대 청소년들이 온라인 상에서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절대적으로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소녀는 지금 부모를 만나 가족과 함께 있으며 피해자의 부모는 이러한 사건이 해피 앤딩으로 끝난것에 대해 기쁘며, 딸이 실종된 기간 동안 그들이 받은 지원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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