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누적확진자수가 82만1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규확진자수가 사흘 연속 1천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일 오후 3시 기준 누적확진자수는 82만1482명, 신규확진자는 1793명 생겨났습니다. 사망자는 67명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수 1만5209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신규입원환자수는 1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까지 시행된 진단검사는 총723만4444건으로 이 중 11.0%가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항체검사는 47만7580건 실시된 가운데 15.9%가 항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실시된 진단검사는 모두 1만9275건으로 이 중 1305명(6.8%)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운티별 누적확진자수는 귀넷 8만727명, 풀턴 7만4684명, 캅 5만5614명, 디캡 5만1959명으로 보고됐으며 사망자수는 귀넷 901명, 풀턴 1059명, 캅 852명, 디캡 778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