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번지수 잘못 찾은 미군…불가리아 공장 ‘침공’

미군 최정예 부대 중 하나인 미 173공수여단이 실전훈련 중 실수로 불가리아의 민간 해바라기씨 기름 공장에 침공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황당한 순간은 공장CCTV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30초뉴스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