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실내흡연’ 논란 임영웅 사과…”실망 드려 죄송…질책 새기겠다”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실내흡연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임영웅의 실내흡연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자 소속사인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이) 전자담배를 줄이고자 평소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을 병행해 사용했다”며 이는 담배가 아니라고생각하고 사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임영웅도 팬카페에 글을 올려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순간 임했어야 했는데 제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직접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