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 NBC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출전했던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이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하지만 태권도의 우수성과 화려함을 전 미국인에게 각인시켰다는 평가입니다. 우승은 마술을 통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더스틴 태블라에게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