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연예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외국 국적 연예인이 다음 표적이 될 것이라는 대만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공식 퇴출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황비홍’의 이연걸(리롄제), ‘뮬란’의 유역비(류이페이) 등 유명 스타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 매체는 “중국 방송규제기구인 국가광전총국이 외국 국적 연예인에 대한 ‘국적제한령’을 추진하고 있다”며 “곧 이들에 대한 규제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