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코끼리떼의 이상한 ‘대장정’…주민 대피 소동

지난달 20일 중국 서남부 윈난성에서 야생 코끼리 15마리가 서식지를 떠나 3주째 500㎞ 넘는 ‘대장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까지 빚어지고 당국이 만일에 대비, 도심 진입을 차단하고 있는데요. 코끼리떼가 갑자기 장거리 이동에 나서게 된 정확한 이유가 불분명한 가운데 여러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