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9일 제 33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전원에게 임명패를 수여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배기성 32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 전달한 임명패 수여식에는 김기수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이순희, 오성수, 김윤철, 김학수, 김홍명, 이경성 선관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배 회장은 임명패를 전달하고, 새 한인회장 선거를 위해 애쓰고 있는 선거관리위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한편 33대 한인회장 후보 등록은 내달 9월 8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입후보자 자격으로는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로서 만 35세 이상인자로서 당해 년도 한인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인 자에 한합니다. 또한 등록일로부터 만 5년 이상 광역 애틀랜타에 계속 거주한 자에 한하며, 한국이나 미국 정부로부터 집행유예 6개월 이상의 형을 선고 받고 그 형의 집행정지 또는 종료일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입후보할 수 없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