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통해김일홍 현 수석부회장을 한인회장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지난 4/4분기 정기 이사회때 결정된 33대 한인회장 후보 부재에 따른 추천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의결로 드디어 어제 7일 오전 위원회는 한인회관에 모였습니다.

총 7명의 전현직 한인회장으로 구성한 추천위원회 위원들 중 은종국 전한인회장은 사퇴 의사를 전했고, 김도현 전회장은 타주 출타로 어제 회의에 참석치 못했습니다.

추천위원회 5명의 회장 참석으로 진행된 첫번째 회의는 33대 한인회장 후보 추천을 위해 심도있게 진행됐습니다.

회의 결과, 김일홍 현 한인회 수석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추천했습니다. 이에 김일홍 수석부회장은 이를 수락했습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 이사회는 오늘 저녁 한인회관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어 김일홍 33대 한인회장 추천 후보에 대한 공식 인준 절차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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