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대 한인회장 이홍기,권기호 후부 경선 구도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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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홍기 상의회장 한인회장 등록 서류 수령                      11일 권기호 34대 자문위원장 한인회장 등록 서류 수령

 

2011년 30대 회장선거 경선 후 10년 만에 경선 이루어지나?

30대 경선, 31대 단독후보, 32대 단독후보, 33대 추대, 34대 단독에 이어 10년만에 경선

이홍기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 회의소 회장이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첫 행보로 10일 오후2시 한인회관을 방문하여 회장 입후보 등록서류를 수령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뒤인 11일 오후3시 34대 자문위원장 권기호씨가 회장 입후보 등록서류를 수령해 갔습니다.

34대 회장 선거때부터 회장에 출마하려던 이홍기상공의소 회장이 35대 회장을 위한 정식행보를 걷기 시작한 것입니다.

34대 자문위원장인 권기호씨는 공공연하게 회장에 출마한다는 이야기를 실천하는 정식행보를 걷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번 35대 회장선거는 한 후보에 의해 공탁금 1십만불 설이 돌기 시작했을 정도로 한인회장의 자리가 핫 해지고 있었지만 공탁금은 선관위의결정에 의해 5만불로 정해졌습니다.

후보 서류 등록일은 30일까지로 한인회비를 납부한 150명의 추천인과 공탁금 5만불 케시어스 첵크, 서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투표일시는 10월30일 오후12시~5시까지입니다.

명예를 탐내는 회장보다는 동포들을 섬기고 동포들의말에 귀기울이고 주류사회와 가교역활을 하는 회장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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