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치고 낮은 기온 이례적, 목요일경 예년 기온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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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SB-TV

지난 주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일요일인 어제(8일) 오전 애틀랜타 일대 최저 기온은 30도대에 머물렀습니다.

기상처 보도에 따르면 일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영하에 가까운 온도까지 내려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북부 지역 대부분은 어제 오전 10시까지 한파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어제 정오를 기해 40에서 50도대 사이를 보이던 기온은 오후 5시가 넘어서야 50도 후반까지 상승했습니다.

기상청은 4월 초 이같은 기온하락이 이례적인 경우라고 보도했습니다.

4월 이맘때쯤 예년 평균 기온은 71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었음에도 이번주 애틀랜타 지역 낮 최고 기온은 60대 초반과 중반 사이에 머물다 목요일이 돼서야 70도 중반대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승은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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