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지구 선거 대결 두후보 막바지 선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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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구 하원의원 선거를 바로 앞두고 지난 주말과 어제 월요일, 두 후보는 보다 많은 유권자들을 선거에 참여 시키기 위해 막바지 선거 운동을 펼쳤습니다.  6월 20일 오늘 6지구 지방 하원 위원 선거가 6지구 선거구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역사상 가장 비싼 대결로 전국의 관심이 집중되는 오늘 선거에서 민주당 존오소프 후보와 공화당 카렌 핸델 후보 중 승리자가 누가 될지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지난 주말과 월요일 3일 동안, 오늘 화요일 일제히 실시되는 6지구 하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오소프 후보와 공화당 카렌핸델 후보는 막바지 선거 운동에 전념을 다했습니다.

두 후보의 선거 캠패인 측은 유권자들이 어디로 가서 투표를 하며,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고, 어떻게 역사적인 선거에 참여자가 될 수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핸델 후보는 매우 자신 있고 긍정적이라며 오늘 선거의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지역에 거주하는 후보로 이 지역을 대표할 진정한 파이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오소프 후보는 워싱턴에는 우리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핼스 캐어 초이스  (health care choice)향상 하고, 직업적인 정치가들의 이치에 맞지 않는 논리를 항변 할 수 있는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선거 전날인 어제 월요일, 핸델 후보는 가장 최근의 공화당 케빈 맥캐시 (Kevin McCarthy)의원과 함께 애틀란타 교외 지역에서 선거 운동을 펼쳤습니다.

헨델과 후보와 맥캐시 의원은 화요일 블렉퍼스트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같이 하면서 유권자들과 악수를 하고 투표를 권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트 계정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핸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권유 했습니다.

한편 오소프 후보는 경제와 국가 지출에 중점을 둔 광고를 통해 중립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구했고, 미주리 주 제이슨 캔더 (Jason Kander) 주장관과 함께 월요일 6지구 전역의 행사에 참석하여 유권자들이 투표소에 나와 투표에 참여 하도록 격려했습니다.

오늘 6지구 하원의원 선거는 지금까지 가장 비싼 선거 대결로, 트럼프 대통령의 초기 국정에 대해 민심을 엿볼 수 있는 잣대이며, 또한 지금까지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막상막하로 우열을 가릴 수 없었기에 오늘 선거에서 민주당의 존오소프 후보와 공화당의 카렌핸델 후보중 누가 마지막에 승리의 손을 들지 온국민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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