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지구 연방 의원 선거-공화당 캐런 핸델 후보 승리

0
54

6월 20일제 6지구 연방 하원 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의 캐런 핸델 (Karen Handel) 후보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50만 달러로, 역사상 가장 비싼 선거 대결로 온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킨 이 선거에서 공화당의 캐런 핸델 후보가 역사상 첫 여성 공화당 의원으로 당당하게 워싱턴에 입소하게 된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6월 20일 화요일 일제히 시작된 6지구 선거 종결 약 3시간 후인 10시를 좀 넘겨, 공화당의 캐런 핸델 후보가 52% 로 48% 의 민주당의 존오소프 후보를 이겼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5천만 달러 (50 million) 로, 역사상 가장 비싼 이번 선거대결에서 협소한 차이로 승리를 가져온 공화당은 이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으며 역사상 첫 여성 공화당 의원으로 당당히 워싱턴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핸델 후보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거장에 나와서 한표를 행사해 그녀를 지지해준 모든 유권자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선출된 핸델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대통령과 본인을 지지해준 저명한 공화당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던우디 (Dunwoody)의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호텔에서  “트럼프, 트럼프, 트럼프 (Trump, Trump, Trump) 삼창을 외치며 경축했습니다.

선출된 핸델 의원은 내일부터 진짜 일이 시작될 것이라며 민간차원에서 책임 있는 통치를 하겠다는 결의를 보였습니다.

한편 선출된 핸델 의원은 또한 오소프 후보가 핸델 후보의 승리를 인정하면서 활기찬 선거운동에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고 전했고 핸댈 의원은 우리가 다른 신념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 6 지구의 공동체의 일부라면서 나의 약속은 통치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경험이 이 나라에서 직면하고 있는 매우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