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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18년 2월 19일 월요일

노인 정신없는 틈 타 지갑 훔친 3인조 강도 추적 중

한 명은 말걸고 두 명은 훔치고 경찰이 최근 한 마켓에서 노인을 상대로 지갑을 훔쳐 달아난 3인조 강도를 찾고 있습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2일 슈가로프 로드...

흑인운전자 무차별 구타 전 귀넷 경찰관 2명 가중폭력혐의 추가돼

귀넷 검찰 "수갑 채운 채 피해자 머리에 총까지 겨눠" 혐의 추가 대배심 재판 오는 28일 예정 흑인 운전자에게 수갑을 채운채 무차별 구타를 가한 혐의로 해고되었던 2명의...

애완견 구입 10대 청소년 캄필로박터균 감염돼

조지아몰 펫랜드에서 애완견 구입 해당매장 아무런 경고사항 언급한 적 없어 애완동물 상점에서 한달간 근무했던 귀넷카운티 10대 청소년이 애완견으로부터 치명적인 세균에 감염돼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귀넷 카운티에...

총기 폭력 규제 시민운동가 아들 괴한 총격으로 사망

가족들 ‘고의적인 범행’ 주장 찢어진 자동차 타이어를 점검하느라 인근 건물에 주차했던 한 남성이 여러 발의 총탄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건은 지난 10일 밤 11시 30분경...

킨더가든부터 ‘성범죄 예방교육 의무화(HB762)’ 법안 논의중

웨스 캔트렐(공화, 우드스톡) 하원의원 발의 최근 전 미국가대표 체조팀 아동성추행 사건 여파로 경각심 가져 조지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성범죄 예방교육을 킨더가든 때부터 의무화 해야한다는 법안이 논의...

순직 매독스 경관 운구행렬 이어져

동료 유족 애통해하며 마지막 길 배웅 매독스 유족을 위한 성금액 이틀만에10만불 넘어 어제 페이엣빌 카운티에는 지난 주말 순직한 매독스 경관의 운구행렬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포레스트 파크 경찰서 소속...

교통사고로 홈커밍 퀸 고등학생 숨져 / 디캡 카운티 독감으로 고등학생 사망

도슨 카운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고등학생 한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도슨카운티 쉐리프국은 어제 오전 7시 30분경 버디 벌트 로드 선상 하이웨이 53번 도로에서 두 대의 차량이...

노크로스 다운타운 발렌타인데이 무료행사 개최

내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노크로스 다운타운에서 연인들과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노크로스 다운타운 측은 내일 저녁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시민들을 위해 무료 마차...

영장집행 중 경찰관 1명 사망 쉐리프국 요원 2명 부상

포레스트파크 경찰서 소속26세 체이스 매독스 경관 숨져 용의자 39세 티에르 거쓰리도 현장서 사살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던 경찰관 1명과 쉐리프 요원2명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제 21회 노스 애틀랜타 홈 쇼 및 아웃도어 리빙 엑스포 열려

하우스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조경관리 등 다양한 정보 제공 HGTV 쇼 호스트 이집트 쉐러드 강연 인기 주말내 비가 내렸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넷 카운티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