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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18년 2월 19일 월요일

미국 180만 ‘드리머’ 추방 위기…상원, 이민법 개정안 부결

(서울=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180만 명에 달하는 미국 '드리머'(불법체류청년)들이 추방 위기에 내몰렸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의회 전문지 '힐' 등에 따르면 미 상원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자, 아기에게 ‘모유’ 수유 첫 성공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사람이 '모유'를 아기에게 수유하는 데 성공한 첫 공식 사례가 나왔다.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시카고 20대 한인, 22억 상당 가상화폐 사기 혐의로 기소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투자대행사에 근무해온 20대 한인 남성이 개인적인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 손실을 메우기 위해 회사 기금에 손을 댔다가 중형에 처해질...

세척제·향수 등 소비재도 대기오염 ‘주범’…차량에 필적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대기오염원으로 세척제나 에어로졸(aerosols), 심지어 향수와 같은 소비재에서 매일매일 나오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자동차 배출에서 비롯되는 것에 필적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 연구팀은...

전기차 쏘아올린 머스크, 이번엔 인터넷 위성 쏜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 6일(현지시간) 테슬라 전기차 로드스터를 실은 초강력 팰컨 헤비 로켓을 화성으로 쏘아올린 스페이스X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이번 주말에는 인터넷 위성을...

항소법원, 트럼프 3차 반이민 행정명령에 위헌 판결

대법원이 이미 허용해 영향은 없어…'반 이슬람 명시'에 의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차 반(反) 이민 행정명령에 대해 "위헌적"이라고...

미 총격범, 소방벨 작동시켜 학생들 유인…’살상극대’ 의도 관측

플로리다 고교 총기참극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에서 총기 참극을 벌인 니콜라스 크루스(19)가 범행 당시 학생들을...

트럼프, 베트남 정상과 남중국해·방위 협력 확인…중국 견제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영유권 분쟁지역인 남중국해를 사이에 놓고 미국과 중국이 다시 대립각을 세우는 가운데 미국과 베트남이 중국 보란 듯이 방위협력의 고삐를 죄고 있다. 도널드...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사 등 17명을 숨지게 하고 15명을...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범은 퇴학생…총기에 집착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미국 플로리다 고교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17명을 살해하고 10명 이상을 다치게 한 범인은 19살의 이 학교 퇴학생이었다고 미국 당국이 14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