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 이사장 이근수)는 지난 10일 둘루스에서 2018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신년하례식을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글로벌 코리안 평화 문화 공동체인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 이사장 이근수)는 매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9월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꿈을 펼쳐가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난 달 장학생을 공모했습니다.

위원회는 그동안 서류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확정해 지난 주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전달식서 원코리아 미주위원회 유인상 회장은 “많은 장학생 지원자가 있었으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여러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유인상 회장>

이어 이근수 이사장도 한인 차세대 리더로서 미주류사회에 역량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녹취-이근수 이사장>
이날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은 조은아 양을 비롯한 고교생 4명과 최해인 양 외 1명의 대학생으로 총 6명입니다.

한편 원코리아 미주위원회는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소통과 나눔, 화합을 바라는 재외동포들을 포함한 한민족 전체가 서로 협력해 만들어가는 글로벌 코리안의 평화문화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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