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미와 웃음으로 개봉 첫 주 예매 1위를 거머쥐며 올 설 연휴 강력한 흥행작으로 부상한 독보적 한국형 시리즈물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 오는 16일 북미 지역 개봉을 확정졌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한국판 셜록 홈즈’라 불리며 독보적 한국형 시리즈물로 설연휴 관객 몰이를 해왔던 ‘조선명탐정’ 3번째 시리즈인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이 더 강력해진 웃음과 재미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뜨거운 시사회 반응과 입소문을 통해 헐리우드 대작과 한국 영화 기대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를 거머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한국에서의 흥행 신호탄을 기폭제로 북미 주요 도시에서 이번주 16일 개봉을 전격 확정졌습니다.

명불허전 연기의 거탑 김명민과 7개의 천만 관객 작품을 필모그래피로 보유한 천만요정 오달수의 8년간의 찰떡 호흡은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도 명불허전 콤비로 활약하며 영화를 빛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설 연휴 때마다 조선시대 명탐정이라는 독보적 캐릭터로 흥행에 성공하며 충무로에 흔치 않은 시리즈 명맥을 이어온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김민(김명민 분), 서필(오달수 분) 콤비를 중심으로 한 코미디를 주춧둘로 미스터리한 사건, 드라마와 멜로 등 다양한 요소들을 쌓아올린 새로운 구성으로 색다르고 탄탄하게 관객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탄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2015년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를 잇는 3탄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기록으로만 이어져 오던 흡혈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조선시대 자칭 명탐정 김민과 그의 파트너 서필, 여기에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 월령’(김지원 분)이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입니다.

새로운 캐릭터의 합세로 업그레이된 극강의 케미스트리로 다양한 볼거리와 빅 재미와 빅 웃음을 선사할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은 <Detective K: Secret Of The Living Dead>라는 영문 제목으로 2월 16일부터 북미 주요 도시 빅스크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스케일로 북미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한편 영화 <조선명탐정>의 자세한 지역 개봉관 정보와 영화 그리고 이벤트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HitKMovie )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