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홈커밍 퀸 고등학생 숨져 / 디캡 카운티 독감으로 고등학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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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SB-TV

도슨 카운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고등학생 한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도슨카운티 쉐리프국은 어제 오전 7시 30분경 버디 벌트 로드 선상 하이웨이 53번 도로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도슨 카운티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8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쉬어 양이 사망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지아주 순찰대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망한 그레이스양은 올해 초 해당학교 홈 커밍 퀸으로 선출된 학생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에 앞서 디캡 카운티에서도 지난 일요일 고등학생 한 명이 독감으로 안타깝게 생명을 잃었습니다.

크로스 키스 고등학교 제이슨 교장은 어제 오전, 이 학교에 재학중인 15세 미구엘 제이미스 마티네즈 학생이 독감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교직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현재까지 조지아에서 독감 사망자는 60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번 마티네즈 학생의 사망을 포함해 매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사망한 아동 및 청소년 사망자는 총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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